바인그룹, 청소년 그룹홈 생활 형제 수학 학습 지원

“청소년의 더 나은 성장과 미래를 위해!”

2025-05-12     리더피아 편집팀

바인그룹은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해 리더십 교육, 인성 함양 등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상상코칭 김민서 코치와 원빈, 한빈 형제. 사진제공: 바인그룹 사회공헌팀

2021년도부터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인 <동행>에, 출연한 청소년에게 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청소년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형제에게 수학 학습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26번째 지원으로 동행 489회 ‘형제의 특별한 보금자리’편(2025년 1월 11일 방영)에 출연한 원빈, 한빈 형제가 그 주인공이다. 부모의 케어가 어려워서 할머니와 함께 살던 한빈 군은 할머니의 건강 악화로 청소년 그룹홈에 입소하게 된다. 다정한 선생님들과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지만, 6년 전 먼저 입소한 형 원빈 군과는 떨어져 있던 시간만큼 다가가기가 어렵다. 형 원빈 군도 동생에 대한 책임감을 보이며, 우애가 깊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툰 두 형제이다.

이에, 바인그룹은 중학교에 입학한 한빈 군과, 아르바이트를 하고 언어치료를 받으며 감정 표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원빈 군에게 더 나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고자, 코칭교육계열사인 ‘상상코칭’의 수학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내용은 지난 10일 동행 505회를 통해 소개됐다.

수학 학습을 지원하는 상상코칭 김민서 코치는 “아이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서 더 나은 성장과 미래로 향할 수 있도록 그들을 열심히 돕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형제도 “화상 수업이어서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공부하고, 수업 녹화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어려워지면서 싫어했던 수학이 다시 좋아질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바인그룹은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해 리더십 교육, 인성 함양 등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