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후는 미스터트롯3 최종 톱(TOP) 9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풍부한 감성과 독창적인 발성으로 ‘감성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에어컨 설치 일을 병행하며 무대를 향한 꿈을 놓지 않았던 그는 버스킹부터 방송 오디션까지 수많은 도전을 거쳐 마침내 데뷔 싱글 ‘염색’을 발표했다. 노래를 향한 믿음을 지켜온 박지후의 첫걸음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Q1. 독자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미스터트롯3에서 9위를 차지했고, 현재 ‘염색’이라는 곡으로 활동 중인 가수 박지
내밀한 감수성과 날것의 에너지를 겹쳐 올리는 밴드, 나타샤. 크고 작은 무대를 누비며 팬들을 만나고 본선까지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첫 EP [열기]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주목한 솔직한 가사와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나타샤만의 체온을 또렷하게 기록한다. 무대에서 더욱 뜨거워지는 네 사람, 나타샤가 꿈꾸는 내일의 온도를 들어보자.글 박대인 자료 제공 사운드리퍼블리카 @soundrepublica_koreaQ1. 독자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석주] 안녕하세요. 를 보고
URE(노성율)은 유튜브 구독자 912만, 틱톡 팔로워 450만, 인스타그램 팔로워 106만을 보유한 글로벌 메가 크리에이터이다. 마샬아츠 중심으로 활동하는 팀일루션의 리더 활동뿐만 아니라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대중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자신이 직접 작곡에 참여한 싱글 ‘NPNG(NoPainNoGain)’을 발매하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열정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인생은 도전이다”라는 신념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URE(노성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1. 독자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대표곡 ‘Breezy’를 비롯해 재즈와 팝을 넘나들며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네덜란드 재즈 팝 아티스트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이 한국 대중음악의 명곡 ‘샴푸의 요정’을 새롭게 해석해 선보인다.빛과 소금의 장기호가 작곡한 ‘샴푸의 요정’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승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에 의해 리메이크된 한국 대중음악 명곡이다.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바우터 하멜과 오랜 시간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장기호가 함께 써 내려간
시카고 감성을 품은 프로듀서 Henry Young과 폭발적인 보컬로 450만 구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가수 Raon이 만나 싱글 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 는 밤하늘의 별처럼 제각기 빛나는 두 사람이 함께 그려낸 애니메이션 록 스타일의 곡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단순한 협업을 넘어,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한 두 사람의 진심에 귀 기울여보자. Q1. 리더피아 독자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Henry Young] 안녕하세요, 저는 Henry Young입니다. 시카고
세련된 비주얼과 내밀한 음악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밴드, To More Raw(투모로우). 서울 투어 콘서트를 통해 탄탄한 팬층을 꾸려온 이들은 CJ아지트 광흥창, 벨로주 홍대 등 주요 공연에 오르며 밴드 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신곡 ‘Day’는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더 진실되고 자유로운 사운드를 향한 발걸음을 담고 있다. 날것 그대로의 감정으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To More Raw(투모로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글 박대인 자료 제공 사운드리퍼블리카 @soundrepublica_koreaQ1. 리더피아 독자들께 간단한
이번 싱글 ‘집이 넓어서’는 이별 후 남겨진 공간에서 느끼는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섬세한 감정선과 고야만의 깊이 있는 사운드가 공허함을 더욱 선명하게 한다. 음악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기록하는 고야(GOYA)의 이야기를 들어보자.Q1. 리더피아 독자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음악을 만들고 있는 고야(GOYA)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고, 이렇게 인터뷰로 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네요.Q2. 2년 3개월 만이었던 지난 2월 ‘쿨한 척(Feat. HAV)’으로 컴백했습니다. 긴 공백기 동안 어떻
싱어송라이터 MODN(모든)은 드라이브하며 듣기 좋은 시원한 음악부터, 관객과 떼창할 수 있는 곡까지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인다. 이번 싱글 ‘Fade Away’는 꿈속에서까지 짝사랑을 하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았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쓸쓸한 기타 선율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관객과 함께 노래하는 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아티스트, MODN(모든)의 이야기를 지금 들어보자.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리더피아 독자 여러분! 싱어송라이터 MODN(모든)입니다. 저는 브리티시 락과 팝 장르를 넘나들며
‘취기를 빌려’ ‘너로 짙은 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데뷔 11년 차 아티스트 새봄(saevom)이 신곡 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 는 새봄 (saevom)의 섬세한 작사에 도규가 보컬로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인 곡이다. ‘그 애’를 떠올리며 새봄 (saevom)이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들어보자.Artwork by 이소루 [안내자, Mixed media on paper, 53x53, 2024]글 이영기, 최효정 자료 제공 사운드리퍼블리카 @soundrepublica_koreaQ1. 리더피아 독자들을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만 아티스트. 이범준 신곡 ‘늘 사랑받을 너에게’가 발매됐다. 이번 싱글 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그저 곁을 맴돌고만 있는 상황인 주인공이 쓸쓸하게 전하는 사랑 노래이다.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이범준’을 만나보자. Q1. 리더피아 독자분들을 위해 짧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한 위로를 줄 수 있는 음악을 위해 노력하는 아티스트 이범준입니다!Q2.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된 지난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많은 도전을 해본 한 해를 보낸
재치 있는 가사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타미즈(Tamiz)가 전국 ‘금사빠’의 마음을 대변하는 로 청자들을 찾았다. 최근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후 다음 발매를 준비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소재로 통통 튀는 곡들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연한 영감도 곡으로 만들어내는 타미즈(Tamiz)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Q1. 리더피아 독자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지루한 일상 속의 깨달음을 곱씹어서 대신 뱉어주는 아티스트 ‘타미즈(Tamiz)’라고 합니다.Q2. 벌써 2024년
헤어스타일이 외모에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유명인들은 자신의 개성을 어필하는데 헤어스타일을 적극 활용하기도 한다. ‘영원한 미의 아이콘’ 오드리햅번의 ‘햅번 스타일’부터 속칭 ‘맥라이언 머리’로 1990년대 후반 20대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단발 웨이브 컷, 심지어 미국의 전 대통령이자 현재 대선 유력 주자 트럼프조차도 트레이드마크처럼 자신만의 헤어스타일을 수십 년째 고수하고 있다. 역사적인 헤어스타일의 탄생에는 헤어 디자이너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의 흔적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럭셔리 패션&뷰티의 메카라고 할 수
지난 9월, 오랜 기간의 휴식기 끝에 돌아온 지오(JIIO)가 TOP 5의 주인공, ‘연어장인’ 이정권과 함께 콜라보 싱글 를 발매했다. 이정권의 독보적인 보컬과 다시 음악을 마주한 설렘과 떨림을 담은 진솔한 가사, 서정적이면서도 시원하고 청량한 사운드의 곡이 오랜만에 음악을 시작한 지오(JIIO)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하다. 지오(JIIO)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함께 들어보자.글 엄채원, 최효정 자료 제공 사운드리퍼블리카 @soundrepublica_korea Q1. 독자분들을 위해 간단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도 본인들만의 색을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는 신인 밴드 can’t be blue(캔트비블루)는 최근 인디스땅스 결선 진출에 이어 2024 CMYK X JUMF 준우승까지 거머쥐면서 밴드 신의 핫 루키로 떠올랐다. 이들은 최근 발매한 EP 1집 을 통해 사랑이 남기고 간 흔적을 종이접기 자국에 비유하며, ‘사랑’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있다. can’t be blue(캔트비블루)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과연 무엇일지, 함께 만나보자. Q1. 독자분들에게 간단하게 밴드 및 멤버 소개 부
2018년 데뷔 이후, 뛰어난 실력으로브라질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했던래퍼 LEON(딥상어)의 신곡 ‘J’가 발매됐다.이번 싱글 ‘J’는 이별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곡으로,지나간 시간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을 구축하며팬덤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LEON(딥상어)을 만나보자.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리더피아 독자 여러분 저는 아티스트 LEON이라고 합니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Q2. 평소에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궁금합니다.음… 저의 일상은 대부분 음악을
오디션 프로그램 와 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래퍼 클라우디베이(Cloudybay)의 신곡 ‘Empty’가 발매됐다. 이번 싱글 ‘Empty’는 영원하지 않을 단 한 번의 삶에 마지막으로 자리 잡아주길 원하는 누군가에게 쓴 곡으로 밝은 멜로디와 상반되는 조금은 어두운 가사가 대비를 이룬다. 삶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노래에 담아내는 클라우디베이를 만나보자.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음악하고 있는 클라우디베이라고 합니다!Q2. 오랜만에 신곡을 내셨어요. 준비기간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사실 제 작
하웅(Hawoong)은 작사, 작곡, 편곡이 모두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로서, 데뷔 전부터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약 16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리스너의 사랑을 받았다.이번 싱글 는 사랑의 시작과 고백의 순간을 표현했다. 해가 뜨거나 지는 순간, 평소와 다른 하늘과 공기를 느낄 수 있는 마법 같은 시간대인 ‘매직 아워(magic hour)’에 비유하여, 사랑의 시작과 고백의 순간을 따스한 오렌지빛 풍경으로 그려냈다. 사랑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러 온 하웅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 Q1. 리더피아 독자분들을
JADE(제이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2017년 ‘Completely Yours’로 데뷔했다. 담백한 음색과 따뜻한 감성으로 쌓아 올린 제이드만의 색깔이 인상적이며, 특히 빈티지한 무드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곡 ‘서로에게 전부가 되지 않았다면’은 사람의 내면과 감정에 대한 섬세한 묘사를 통해 듣는 이에게 감동과 위로를 선사한다. 오늘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잠시 음악을 들으며 조그마한 위안을 얻길 바란다.글 남해인, 최효정 사진 서유영 자료제공 사운드리퍼블리카 @soundrepublica_korea Q1
싱어송라이터 ‘위수’와 미술작가 '폴아'가 콜라보한 싱글 앨범 가 발매됐다. 위수는 따스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감성적인 가사를 써 내려가며, 인디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아트에 참여한 폴아 작가는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작품에 담아내며, 싱그러운 화풍으로 국내외 컬렉터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미술작가다.두 사람이 참여한 Heart Club 프로젝트는 음악과 아트가 만나 서로 영감을 공유하고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콜라보 프로젝트다.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작업기를 들어보자.글 최효정,
The Escape Club은 80년대 영국의 뉴웨이브/얼터너티브 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Wild Wild West’ ‘I'll Be There’와 같은 명곡들을 발표하며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각각 1위, 8위를 달성했다.이번 곡은 오랜 시간 사랑받는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김성호와 만나 박영미의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을 리메이크하여 발매한다. 이번 곡을 통해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노랫말에 담아내며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간 The Escape Club과 원곡자 김성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글_ 최효정, 윤성지 자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