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후는 미스터트롯3 최종 톱(TOP) 9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풍부한 감성과 독창적인 발성으로 ‘감성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에어컨 설치 일을 병행하며 무대를 향한 꿈을 놓지 않았던 그는 버스킹부터 방송 오디션까지 수많은 도전을 거쳐 마침내 데뷔 싱글 ‘염색’을 발표했다. 노래를 향한 믿음을 지켜온 박지후의 첫걸음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Q1. 독자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미스터트롯3에서 9위를 차지했고, 현재 ‘염색’이라는 곡으로 활동 중인 가수 박지
내밀한 감수성과 날것의 에너지를 겹쳐 올리는 밴드, 나타샤. 크고 작은 무대를 누비며 팬들을 만나고 본선까지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첫 EP [열기]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주목한 솔직한 가사와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나타샤만의 체온을 또렷하게 기록한다. 무대에서 더욱 뜨거워지는 네 사람, 나타샤가 꿈꾸는 내일의 온도를 들어보자.글 박대인 자료 제공 사운드리퍼블리카 @soundrepublica_koreaQ1. 독자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석주] 안녕하세요. 를 보고
서우석. 그는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 GS Shop 등 국내 유망 기업에서 기술, 전략 투자를 이끈 핵심 인물이다. 특히 하이브의 플랫폼 자회사인 beNX(현 위버스컴퍼니)를 설립해 위버스와 위버스샵을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팬덤 메커니즘 기반의 플랫폼을 개발해 220여 개 국가에 걸친 크로스보더(crossborder) 이커머스를 이끌며 방탄소년단(BTS) 등 K팝 아티스트들의 팬 이코노미의 글로벌화에 큰 기여를 했다. 서우석 대표를 만나 팬덤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2022년 1월 ㈜비마이프렌즈(bem
URE(노성율)은 유튜브 구독자 912만, 틱톡 팔로워 450만, 인스타그램 팔로워 106만을 보유한 글로벌 메가 크리에이터이다. 마샬아츠 중심으로 활동하는 팀일루션의 리더 활동뿐만 아니라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대중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자신이 직접 작곡에 참여한 싱글 ‘NPNG(NoPainNoGain)’을 발매하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열정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인생은 도전이다”라는 신념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URE(노성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1. 독자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대표곡 ‘Breezy’를 비롯해 재즈와 팝을 넘나들며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네덜란드 재즈 팝 아티스트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이 한국 대중음악의 명곡 ‘샴푸의 요정’을 새롭게 해석해 선보인다.빛과 소금의 장기호가 작곡한 ‘샴푸의 요정’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승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에 의해 리메이크된 한국 대중음악 명곡이다.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바우터 하멜과 오랜 시간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장기호가 함께 써 내려간
인테리어 업자? 사업가? CEO? 아니다. 그는 ‘예술가’다. 공간을 디자인하고 창조해서 세상에 이로움을 전하는 ‘행복 예술가’이다. 베토벤이 교향곡을 작곡하듯 그는 세상과 공간을 작곡한다. 비우고 담고, 담고 비우고…… ‘공간 마에스트로’ 최동영 대표의 삶은 오늘도 그만의 ‘예술 공간’으로 빠진다._편집자 주2018년 12월 겨울, 예술의 전당에서 음악이 흐른다. 음악을 따라 들어간 콘서트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9번’ 4악장이 연주되고 있다. 지휘자는 무대 위 단상에서 손끝으로 음을 움직이고 있다. 지휘자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라가
시카고 감성을 품은 프로듀서 Henry Young과 폭발적인 보컬로 450만 구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가수 Raon이 만나 싱글 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 는 밤하늘의 별처럼 제각기 빛나는 두 사람이 함께 그려낸 애니메이션 록 스타일의 곡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단순한 협업을 넘어,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한 두 사람의 진심에 귀 기울여보자. Q1. 리더피아 독자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Henry Young] 안녕하세요, 저는 Henry Young입니다. 시카고
세련된 비주얼과 내밀한 음악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밴드, To More Raw(투모로우). 서울 투어 콘서트를 통해 탄탄한 팬층을 꾸려온 이들은 CJ아지트 광흥창, 벨로주 홍대 등 주요 공연에 오르며 밴드 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신곡 ‘Day’는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더 진실되고 자유로운 사운드를 향한 발걸음을 담고 있다. 날것 그대로의 감정으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To More Raw(투모로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글 박대인 자료 제공 사운드리퍼블리카 @soundrepublica_koreaQ1. 리더피아 독자들께 간단한
이번 싱글 ‘집이 넓어서’는 이별 후 남겨진 공간에서 느끼는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섬세한 감정선과 고야만의 깊이 있는 사운드가 공허함을 더욱 선명하게 한다. 음악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기록하는 고야(GOYA)의 이야기를 들어보자.Q1. 리더피아 독자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음악을 만들고 있는 고야(GOYA)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고, 이렇게 인터뷰로 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네요.Q2. 2년 3개월 만이었던 지난 2월 ‘쿨한 척(Feat. HAV)’으로 컴백했습니다. 긴 공백기 동안 어떻
창업학 박사로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창업자들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전혜진 대표는 스스로가 여러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스타트업에 도전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전혜진 대표가 이끌고 있는 온라인 사무보조 플랫폼 이지태스크는 론칭 3년 차를 맞이하는 신생 스타트업이지만 재택근무 활성화 시대에 발맞춰 급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사실 제가 출근을 잘 안합니다(웃음). 오죽하면 직원들이 ‘대표님, 출근 좀 자주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라고 볼멘 소리까지 하죠. 이지태스크 정체성이 온라인 재택 근무 필수 플랫폼이다 보니
‘MZ세대’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한 용어다. 세대 기준의 잣대로 본다면 연령 폭이 너무 크지만 공통점은 명확하다. 글로벌 네트워크, 인터넷과 모바일, 소셜미디어가 소통과 정보 습득의 최우선에 자리잡고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MZ세대 리더의 경영과 기업 성장 전략은 과거 세대와는 결이 다를 수 있다. 명실상부 밀레니얼 세대 CEO, 이현지 더위크앤 리조트 대표가 제시하는 MZ 리조트의 혁신적 비전을 들어본다.더위크앤(The Week&) 리조트와 더 코노셔(The Connoisseur) 레지던스 호텔의 CEO이자 두 아이의
싱어송라이터 MODN(모든)은 드라이브하며 듣기 좋은 시원한 음악부터, 관객과 떼창할 수 있는 곡까지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인다. 이번 싱글 ‘Fade Away’는 꿈속에서까지 짝사랑을 하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았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쓸쓸한 기타 선율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관객과 함께 노래하는 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아티스트, MODN(모든)의 이야기를 지금 들어보자.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리더피아 독자 여러분! 싱어송라이터 MODN(모든)입니다. 저는 브리티시 락과 팝 장르를 넘나들며
‘취기를 빌려’ ‘너로 짙은 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데뷔 11년 차 아티스트 새봄(saevom)이 신곡 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 는 새봄 (saevom)의 섬세한 작사에 도규가 보컬로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인 곡이다. ‘그 애’를 떠올리며 새봄 (saevom)이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들어보자.Artwork by 이소루 [안내자, Mixed media on paper, 53x53, 2024]글 이영기, 최효정 자료 제공 사운드리퍼블리카 @soundrepublica_koreaQ1. 리더피아 독자들을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만 아티스트. 이범준 신곡 ‘늘 사랑받을 너에게’가 발매됐다. 이번 싱글 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그저 곁을 맴돌고만 있는 상황인 주인공이 쓸쓸하게 전하는 사랑 노래이다.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이범준’을 만나보자. Q1. 리더피아 독자분들을 위해 짧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한 위로를 줄 수 있는 음악을 위해 노력하는 아티스트 이범준입니다!Q2.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된 지난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많은 도전을 해본 한 해를 보낸
홍콩 뉴월드개발그룹의 CEO, 로즈우드 홍콩의 오너이자 K11 그룹의 창립자인 에이드리언 쳉에게는 여러가지 얼굴이 있다. 때로는 비즈니스 리더로, 때로는 아트 컬렉터로, 때로는 자선사업가로, 때로는 인플루언서로 살아가는 그는 예술과 문화에 대한 열정과 사회를 혁신하고자 하는 바람을 비즈니스로 승화시켜 오늘도 전 세계를 오가며 바쁘게 살고 있다. 다가올 내일이 지나온 어제보다 한 발짝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쳉 회장. 그가 생각하는 진정한 리더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졌다. 창의, 문화, 혁신, 문화의
다양성과 형평성, 그리고 포용성(DE&I; 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추구하는 경영화두이다. 전문의약품, 컨슈머헬스, 크롭사이언스 등 세 개 사업부를 운영하며 ‘Health for All, Hunger for None’이라는 미션을 추구하는 바이엘(Bayer). 160년 이상 긴 역사를 지닌 바이엘 한국법인 대표로 지난 2023년 11월 최초 한국인 여성 CEO가 부임했다. 이진아 대표를 만나 글로벌 기업의 경영화두와 바이엘 코리아가 추구하는 기업가치와 조직문화에 대해 이야기
“행운의 여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선한 생각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그렇게 저는 ‘운 좋은 사람’이 됐습니다.”2024년 브랜드 로레이 어워즈(The Brand Laureate Awards)에서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대표가 ‘브랜드 아이콘 리더십(The BrandLaureate Brand Icon Leadership Awards)’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12월 16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가하기 전에 만난 심상돈 회장은 “이 또한 운이 좋았
재치 있는 가사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 타미즈(Tamiz)가 전국 ‘금사빠’의 마음을 대변하는 로 청자들을 찾았다. 최근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후 다음 발매를 준비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소재로 통통 튀는 곡들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연한 영감도 곡으로 만들어내는 타미즈(Tamiz)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Q1. 리더피아 독자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지루한 일상 속의 깨달음을 곱씹어서 대신 뱉어주는 아티스트 ‘타미즈(Tamiz)’라고 합니다.Q2. 벌써 2024년
헤어스타일이 외모에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유명인들은 자신의 개성을 어필하는데 헤어스타일을 적극 활용하기도 한다. ‘영원한 미의 아이콘’ 오드리햅번의 ‘햅번 스타일’부터 속칭 ‘맥라이언 머리’로 1990년대 후반 20대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단발 웨이브 컷, 심지어 미국의 전 대통령이자 현재 대선 유력 주자 트럼프조차도 트레이드마크처럼 자신만의 헤어스타일을 수십 년째 고수하고 있다. 역사적인 헤어스타일의 탄생에는 헤어 디자이너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의 흔적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럭셔리 패션&뷰티의 메카라고 할 수
광고는 잘 말해진 진실이며, 이 진실을 진부하지 않게 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창의성이다. 창의성은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이라는 경험치에서 나온다. 특히 창의성의 원천 가운데 하나인 인문학적인 소양은 ‘좋은 책을 잘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조금도 두렵지 않다”고 했나 보다. 좋은 책은 많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떻게’ 잘 읽는 지와 ‘왜’ 잘 읽어야 하는 지였다. 박웅현은 그것에 대해 이야기했다.Q. 주로 어떤 책들을 좋아하나요? 좀더 손이 가거나 보게 되는 책들이요.늘 바뀌어서 종류별로